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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먹고 후기

평택역 청첩장 모임 키친퍼즈 리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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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친구가 청첩장을 준다고 하여

평택역 청첩장 모임하기 좋은 장소를 물색하다가

키친퍼즈를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경기도 평택시 중앙 2로 47 1층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

화요일~ 일요일 10시 30분~ 22시까지

15시~ 17시 브레이크 타임

20시 30분 라스트 오더

0507-1477-5991

브레이크 타임에도 카페와 디저트는 이용 가능합니다.

 

평택역 1번출구에서 645m 거리에 있습니다.

걸어서 10분정도 걸리는 곳으로

생각보다 조금 많이 걸어야 하지만

오랜만에 평택에 와서

친구를 만나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ㅋㅋㅋ

도착을 했습니다.

야외 좌석도 있네요.

매주 금요일은

퍼즈데이로 파스타 전 메뉴 50% 할인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가실 분들은 금요일에 가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매장 앞엔 메뉴판이 있습니다.

양식집인 건 알고 왔으니 그냥 한번 찍어 줍니다. ㅋㅋㅋ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키친퍼즈만의 모형이 모입니다.

사진 찍기 정말 좋은 곳이죠?

 

예약을 했기 때문에

통 창이 있는 장소로 움직입니다.

 

차를 따로 끌고 오지 않았지만 주차장도 넓게 있어서

차 끌고 오셔도 괜찮습니다. ㅋㅋㅋ

미리 세팅을 해주셔서 저희는 바로 고르기만 하면 되는 상태입니다.

역시 테이블마다 있는 키오스크

바로 결제도 가능한 곳입니다.

예약을 했기에 마늘빵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음료도 이렇게 센스 있게 나오는 곳입니다.

이런 거 하나하나에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가 나왔습니다.

리코타 치즈와 청포도, 샐러드가 있는 메뉴인데

그냥 무난히 먹을 수 있는 음식입니다.

 

두 번째로 시킨 김치 필라프

음.... 맛은....

그냥 김치볶음밥....

냉동제품맛...??

그냥 볶아서 나온 느낌...??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큰 임팩트는 없었어요.

다음은 명란 크림 스파게티

처음엔 내가 뭘 시켰나 한참을 고민하게 만드는 음식이었습니다.

이상한 알갱이들이 뭉쳐있어서

가루가 풀어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맛도 밍숭 맹숭하고 

명란 맛은 단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으며

약간 분유 맛이 느껴지는 정도였습니다.

점도는 전혀 없었고

시킨걸 제일 후회한 파스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금치 샐러드 피자입니다.

도우가 패스츄리라 바삭바삭하고

달달한 맛이 났으며

나쁘지 않았지만

크기는 제각각이고 

휴.... 키친퍼즈 분위기는 정말 좋았지만

맛은 별로였습니다.

친구들에게 여기 가보자고 계획한 제 자신이 화가 날 정도로...

매장은 아주 넓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하지만 밥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다.

브런치를 즐기겠다 하면

키친퍼즈는 추천 안 합니다.

다른 곳으로 가세요...

 

친구 돈으로 친구가 샀고

리얼 리뷰를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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